지역건설공학전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공소개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와 환경을 통섭적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졸업 후에는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토목분야의 국가공인자격인 토목관련 기사, 환경관련 기사, 시설물 안전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농어촌컨설턴트 등 마을개발과 도시재생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기사 자격을 취득한 후에 소정의 실무경력이 갖추어지면 기술사 자격에 도전할 수 있도록 토목 융합기술, 환경 융합 기술, 방재 융합 기술 관련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 현장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지식을 습득하므로 졸업 후에는 하천, , 방조제, 사면, 온실, 공동체 시설 등 사회기반 시설물계획, 설계, 시공, 감리, 운영유지관리 뿐만 아니라 환경부하량 추정, 사면과 구조 안전 진단, 친환경 건설 재료의 시험, 환경이나 비오톱 해석, 마을자원의 평가 등 다양한 혁신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업 등 사적 영역 뿐만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도 이러한 이해를 많이 필요로 하므로 매년 10% 내외의 졸업생이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의 토목직 공무원과 사회기반시설관련 공기업에 취업하고 있으며, 교직과정 이수 후 생명과학고등학교의 농공교사로 근무하기도 합니다.

 

학과에서는 학생들의 미래설계를 위해 다양한 도전사업을 장려하고 있어 법제처, 농림부 등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수상하였고, 해외견학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도시재생에 관련된 학과 동아리가 만들어져 실습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학과의 교수진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저영향 개발, 보호종을 위한 생태설계, 스마트팜과 연계한 에그로파크 설계, 바이오매스 등 대안에너지와 적정기술,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와 연계한 농촌체험프로그램개발 및 교구제작 등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